월급러

건강보험료 정산 계산기

2026년 10월 기준 · 계산 근거

월 400만 원으로 보험료를 냈는데 실제로 5,400만 원을 받았다면
4월에 243,960원을 더 내요.

무엇을 볼까요
원

보통 그 전 해에 받은 보수를 12로 나눈 금액입니다. 급여명세서의 건강보험료 ÷ 3.595%로 알 수 있습니다.

원

성과급과 수당을 넣고 비과세(식대 등)는 뺀 금액입니다.

더 내는 금액
243,960원
12회로 나누면 한 달
20,330원
앞으로 매달 보험료
183,020원

정산 내역 (근로자 몫)

  • 건강보험료 (3.595%)215,640원
  • 장기요양보험료 (건강보험료의 13.14%)28,320원

실제 월 보수는 4,500,000원으로, 보험료를 매긴 금액보다 500,000원 많습니다. 그 차이에 12개월 치 보험료율을 곱한 금액을 4월 월급에서 정산합니다. 회사도 같은 금액을 정산합니다.

더 낼 금액이 20,160원 이상이라 회사를 통해 12회까지 나눠 낼 수 있습니다.

한 해 내내 같은 월 보수로 보험료를 냈다고 본 어림값입니다. 연중에 회사가 보수 변경을 신고했거나 입사·휴직한 달이 있으면 다릅니다. 2026년 보험료율(건강 7.19%,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로 계산했습니다. 정산은 세금이 아니라 덜 낸 보험료를 나중에 내는 것입니다.

계산 근거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3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바로 고칩니다. 계산 기준과 업데이트 이력을 공개합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4월에 건강보험료를 왜 더 내나요?

건강보험료는 먼저 지난해 보수를 기준으로 매기고, 실제 보수가 확정되면 다시 계산합니다. 연봉이 오르거나 성과급을 받아 실제 보수가 더 많았다면 덜 낸 보험료를 4월 월급에서 한꺼번에 냅니다. 보수가 줄었다면 돌려받습니다.

얼마나 더 내나요?

월 400만 원 기준으로 보험료를 냈는데 실제로 한 해 5,400만 원을 받았다면 243,960원을 더 냅니다. 월 500만 원 기준인데 성과급을 더해 7,000만 원을 받았다면 406,680원입니다. 늘어난 보수의 약 4.07%(건강 3.595% + 장기요양)입니다.

나눠 낼 수 있나요?

더 낼 금액이 20,160원 이상이면 12회까지 나눠 낼 수 있습니다. 회사가 공단에 신청합니다. 243,960원을 12회로 나누면 한 달 약 20,330원입니다.

월급 외 소득이 있으면 건강보험료를 더 내나요?

이자, 배당, 사업, 연금, 기타소득을 더해 한 해 2,000만 원을 넘으면 넘는 금액에 7.19%를 매겨 따로 냅니다. 회사가 절반을 내주지 않고 전부 본인이 냅니다.

월급 외 소득이 3,000만 원이면 얼마인가요?

사업소득 3,000만 원이면 2,000만 원을 넘는 1,000만 원을 12로 나눈 금액에 보험료율을 곱해, 장기요양보험료까지 매달 67,780원입니다. 이자·배당이 5,000만 원이면 매달 203,360원입니다.

이자·배당이 조금 있어도 들어가나요?

이자와 배당을 더해 한 해 1,000만 원 이하면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넘으면 전액이 월급 외 소득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