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기
2026년 10월 기준 · 계산 근거
1,000만 원을 30일 쓰면
이자 49,315원.
금리 6%는 예시입니다. 내 금리는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앱에서 확인해 넣으세요.
기간별 이자
- 하루1,643원
- 30일49,315원
- 30일49,315원
- 1년 (365일)600,000원
한도 3,000만 원 중 33%를 쓰고 있습니다. 이자는 한도가 아니라 쓴 금액에만 붙습니다.
이렇게 계산했어요
이자 = 사용액 × 연 이자율 × 사용 일수 ÷ 365. 은행은 이자를 하루 단위로 계산합니다(윤년은 366일로 나눕니다).
마이너스통장 이자는 보통 매달 통장에서 빠져나가 사용액에 더해집니다. 1,000만 원을 갚지 않고 1년 두면 사용액이 10,616,778원으로 늘어납니다.
사용액과 금리가 기간 내내 같다고 본 계산입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입출금할 때마다 잔액이 바뀌어 실제 이자는 날마다 다릅니다. 변동금리는 중간에 금리가 바뀔 수 있습니다. 연체하면 약정 금리에 연체 가산금리가 더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대출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계산 근거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3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바로 고칩니다. 계산 기준과 업데이트 이력을 공개합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마이너스통장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한도 전체가 아니라 실제로 쓴 금액에만, 쓴 날짜만큼 이자가 붙습니다. 이자 = 사용액 × 연 이자율 × 사용 일수 ÷ 365입니다. 매일 잔액이 달라지면 날마다 그날 잔액으로 계산해 더합니다.
1,000만 원을 연 6%로 한 달 쓰면 이자가 얼마인가요?
하루 1,643원, 30일이면 49,315원입니다. 10일만 쓰고 갚으면 16,438원입니다. 금리 6%는 예시이며, 내 금리는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앱에서 확인하세요.
한도만 받아 두고 안 쓰면 이자가 나오나요?
안 쓰면 이자는 없습니다. 이자는 한도가 아니라 실제로 쓴 금액에만 붙습니다. 다만 한도를 받아 둔 것 자체가 다른 대출 심사에 반영될 수 있으니, 새 대출을 받을 계획이 있다면 은행에 확인하세요.
이자를 따로 안 갚으면 어떻게 되나요?
마이너스통장 이자는 보통 매달 통장에서 빠져나가 사용액에 더해집니다. 그래서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1,000만 원을 연 6%로 1년 동안 그대로 두면 사용액이 10,616,778원으로 늘어납니다.
신용대출과 무엇이 다른가요?
신용대출은 빌린 금액 전체에 처음부터 이자가 붙고, 마이너스통장은 한도 안에서 쓴 만큼만 이자가 붙습니다. 금리는 상품과 개인 심사 결과에 따라 다르니 약정서의 금리를 넣어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