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 이자 계산기
2026년 10월 기준 · 계산 근거
전세대출 2억 원을 연 4.0%로 받으면
한 달 이자 666,667원.
월세와 비교하면
2억 원을 빌리는 대신 그만큼 보증금을 줄이고 월세로 내면, 법정 전환율 상한 5% 기준으로 한 달 833,333원입니다. 대출 이자가 한 달 166,666원 적습니다.
대출 금리가 전환율보다 낮으면 전세대출이, 높으면 월세가 유리합니다. 실제 월세는 집주인과 정하기 나름이라 전환율이 이보다 낮거나 높을 수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 한도
이 보증금이면 일반전세자금보증 한도는 소득 심사 전 기준으로 2억 1,333만 원입니다. 빌리려는 금액은 이 안에 들어옵니다.
보증 한도는 4억 원(1주택자는 수도권·규제지역 1.8억 원, 그 밖 2억 원)과 보증금의 80% 가운데 적은 금액이고, 수도권·규제지역은 그 8/9만 인정합니다. 소득과 다른 빚으로 정하는 상환능력별 한도, 이미 쓰고 있는 전세보증, 은행 심사에 따라 실제 대출은 더 적을 수 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서울보증(SGI) 상품, 버팀목 같은 기금 전세대출은 조건이 달라 넣지 않았습니다. 이자는 금리가 계약 기간 내내 같다고 보고 계산했고, 보증료와 인지세는 뺐습니다.
계산 근거
- 한국주택금융공사 — 일반전세자금보증 (보증 대상, 보증 한도, 보증 비율)
- 국가법령정보센터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의 제한)
- 국가법령정보센터 —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제9조(연 10%, 기준금리 + 2%p)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3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바로 고칩니다. 계산 기준과 업데이트 이력을 공개합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전세대출 2억 원이면 한 달 이자가 얼마인가요?
연 4%라면 한 달 666,667원, 한 해 8,000,000원입니다. 전세대출은 보통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고 매달 이자만 냅니다.
전세대출 이자와 월세 중 무엇이 싼가요?
대출 금리가 전월세 전환율보다 낮으면 전세대출이 쌉니다. 2억 원을 대출 대신 월세로 돌리면 법정 전환율 상한 5%로 한 달 833,333원이라, 연 4% 대출 이자보다 166,666원 많습니다.
법정 전환율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2%p를 더한 값과 연 10% 가운데 낮은 쪽입니다. 기준금리가 3%(2026년 8월 27일 결정)라 지금은 5%입니다. 계약 중에 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의 상한이고, 새 계약에는 강제되지 않습니다.
전세대출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한국주택금융공사 일반전세자금보증은 보증금 7억 원(수도권 밖 5억 원) 이하인 집이 대상이고, 보증 한도는 4억 원과 보증금의 80% 가운데 적은 금액입니다. 수도권과 규제지역은 그 8/9만 인정합니다. 보증금 4억 원이면 수도권 2억 8,444만 원, 지방 3억 2,000만 원입니다.
집이 한 채 있어도 전세대출이 되나요?
부부 합산 1주택까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 대상이지만 한도가 수도권·규제지역 1억 8,000만 원, 그 밖 2억 원으로 줄어듭니다. 2주택 이상은 대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