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러

사업주 인건비 계산기

2026년 10월 기준 · 계산 근거

연봉 3,600만 원 직원 한 명에게
회사는 매달 3,549,020원.

원
%

산재보험료율을 넣지 않아 산재보험료는 0원으로 계산했습니다. 요율은 업종마다 달라 보험료 고지서에서 확인해 넣어 주세요.

회사 규모 (고용보험 사업주 요율)
퇴직급여 적립
원
1년 총 인건비
42,588,240원
급여 말고 더 드는 돈 (월)
549,020원
연봉 대비
118.3%

매달 회사가 쓰는 돈

  • 급여3,000,000원
  • 국민연금 (사업주)142,500원
  • 건강보험 (사업주)107,850원
  • 장기요양보험 (사업주)14,170원
  • 고용보험 (사업주)34,500원
  • 산재보험 (사업주)0원
  • 퇴직급여 적립 (연봉의 1/12 ÷ 12)250,000원

이렇게 계산했어요

4대보험료는 월급에서 비과세액을 뺀 3,000,000원을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은 근로자와 같은 금액을 내고, 고용보험은 회사 규모에 따라 더 냅니다. 산재보험은 넣어 주신 요율을 그대로 곱했습니다.

산재보험료율은 업종과 사업장마다 달라 기본값을 넣지 않았습니다. 임금채권부담금 등 산재보험료와 함께 내는 부담금, 연차수당, 연장근로 수당, 복리후생비, 채용·교육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과 하한이 있어 급여가 아주 높거나 낮으면 비율이 달라집니다. 실제 보험료는 공단 고지서를 따릅니다.

계산 근거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3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바로 고칩니다. 계산 기준과 업데이트 이력을 공개합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연봉 3,600만 원 직원에게 회사는 실제로 얼마를 쓰나요?

150인 미만 회사 기준으로 매달 급여 3,000,000원에 사업주 4대보험료 299,020원, 퇴직급여 적립 250,000원을 더해 3,549,020원입니다. 1년이면 4,259만 원으로, 연봉보다 18.3% 많습니다. 산재보험료는 뺀 금액입니다.

사업주가 내는 4대보험은 무엇인가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은 근로자와 같은 금액을 회사가 냅니다. 고용보험은 실업급여분을 근로자와 같이 내고,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분을 회사만 더 냅니다.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부 냅니다.

산재보험료율은 왜 직접 넣어야 하나요?

산재보험료율은 업종마다 다르고 해마다 고용노동부가 고시합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사업장의 재해 실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이 보낸 보험료 고지서에서 우리 사업장 요율을 확인해 넣어 주세요.

퇴직급여는 왜 연봉의 12분의 1인가요?

퇴직금은 1년 일할 때마다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주도록 되어 있고,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은 해마다 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 이상을 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1년에 약 한 달 치 급여가 더 든다고 보고 계산합니다.

1년 미만으로 일하면 퇴직급여가 없나요?

계속 일한 기간이 1년 미만이면 퇴직급여를 주지 않아도 됩니다. 이 경우 퇴직급여 적립을 빼고 보세요.

이 밖에 드는 돈은 없나요?

있습니다. 연차수당, 연장근로 수당, 식대 같은 복리후생비, 채용과 교육 비용, 사무실과 장비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임금채권부담금처럼 산재보험료와 함께 내는 부담금도 빠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