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주 인건비 계산기
2026년 10월 기준 · 계산 근거
연봉 3,600만 원 직원 한 명에게
회사는 매달 3,549,020원.
산재보험료율을 넣지 않아 산재보험료는 0원으로 계산했습니다. 요율은 업종마다 달라 보험료 고지서에서 확인해 넣어 주세요.
매달 회사가 쓰는 돈
- 급여3,000,000원
- 국민연금 (사업주)142,500원
- 건강보험 (사업주)107,850원
- 장기요양보험 (사업주)14,170원
- 고용보험 (사업주)34,500원
- 산재보험 (사업주)0원
- 퇴직급여 적립 (연봉의 1/12 ÷ 12)250,000원
이렇게 계산했어요
4대보험료는 월급에서 비과세액을 뺀 3,000,000원을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은 근로자와 같은 금액을 내고, 고용보험은 회사 규모에 따라 더 냅니다. 산재보험은 넣어 주신 요율을 그대로 곱했습니다.
산재보험료율은 업종과 사업장마다 달라 기본값을 넣지 않았습니다. 임금채권부담금 등 산재보험료와 함께 내는 부담금, 연차수당, 연장근로 수당, 복리후생비, 채용·교육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과 하한이 있어 급여가 아주 높거나 낮으면 비율이 달라집니다. 실제 보험료는 공단 고지서를 따릅니다.
계산 근거
- 국가법령정보센터 —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퇴직금제도), 제20조(확정기여형 부담금 12분의 1)
- 국가법령정보센터 —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고용보험료율)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3일.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바로 고칩니다. 계산 기준과 업데이트 이력을 공개합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연봉 3,600만 원 직원에게 회사는 실제로 얼마를 쓰나요?
150인 미만 회사 기준으로 매달 급여 3,000,000원에 사업주 4대보험료 299,020원, 퇴직급여 적립 250,000원을 더해 3,549,020원입니다. 1년이면 4,259만 원으로, 연봉보다 18.3% 많습니다. 산재보험료는 뺀 금액입니다.
사업주가 내는 4대보험은 무엇인가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은 근로자와 같은 금액을 회사가 냅니다. 고용보험은 실업급여분을 근로자와 같이 내고,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분을 회사만 더 냅니다.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부 냅니다.
산재보험료율은 왜 직접 넣어야 하나요?
산재보험료율은 업종마다 다르고 해마다 고용노동부가 고시합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사업장의 재해 실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이 보낸 보험료 고지서에서 우리 사업장 요율을 확인해 넣어 주세요.
퇴직급여는 왜 연봉의 12분의 1인가요?
퇴직금은 1년 일할 때마다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주도록 되어 있고,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은 해마다 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 이상을 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1년에 약 한 달 치 급여가 더 든다고 보고 계산합니다.
1년 미만으로 일하면 퇴직급여가 없나요?
계속 일한 기간이 1년 미만이면 퇴직급여를 주지 않아도 됩니다. 이 경우 퇴직급여 적립을 빼고 보세요.
이 밖에 드는 돈은 없나요?
있습니다. 연차수당, 연장근로 수당, 식대 같은 복리후생비, 채용과 교육 비용, 사무실과 장비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임금채권부담금처럼 산재보험료와 함께 내는 부담금도 빠져 있습니다.